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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끝없는사랑' 최종회 관전 포인트 '황정음 복수'…총 맞은 류수영 살아날까?

SBS 주말극 '끝없는 사랑' 최종회 관전 포인트 '황정음 복수'…총 맞은 류수영 살아날까?/(주)스토리티비 제공



SBS 주말극 '끝없는 사랑' 마지막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류수영은 총에 맞고 쓰러져 있어 결말에 대한 시청자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끝없는 사랑'은 지난 6월 21일 첫 방송 이후 26일 종영된다.

지난 방송까지 서인애(황정음)는 어린시절 민혜린(심혜진)의 지시로 엄마의 죽음을 목도하고 한광훈(류수영)·한광철(정경호)의 집에서 이모 딸로 신분을 숨기고 함께 살았다.

청년 시절 부산 미문화원 화재 사건에 연루 된 학생들을 도와준 이유로 한광훈·한광철 아버지가 억울하게 죽게 되고 서인애는 소년원, 한광훈은 강제징집, 한광철은 사고로 바다에 빠져 종적을 감춘다.

시간이 흘러 서인애는 여배우로 데뷔 하게 되지만 김건표 총리(정동환)의 아내 민혜린과 안기부 최고의 실세 박영태(정웅인)의 사주로 염산 테러, 감옥행과 고문, 그의 수하들에게 성적 유린까지 당해 임신하게 된다.

한광훈은 차기 대권을 꿈꾸는 군부 실세 천태웅(차인표) 장군을 만나면서 출세의 맛을 봤고 서인애를 배신, 천태웅 장군의 딸 천혜진(서효림)과 결혼해 한 아이의 아빠가 됐다. 한광철은 재일 교포 재벌을 만나 잠실과 신시가지 개발 건설에 입문하고 경제계의 새로운 신예주자로 발돋움 한다. 온갖 고초를 겪은 서인애를 향한 순애보로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현재 서인애는 인권변호사로 활약 중이며 엄마를 죽인 원수 민혜린과 박영태를 향한 복수를 차근히 진행 중이다.

'끝없는 사랑' 최종회는 서인애의 통쾌한 복수가 핵심 내용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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