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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신대철, 스카이병원 '신해철 사망' 의료과실 저격?…"문 닫을 준비해라"

신대철, 스카이병원 '신해철 사망' 의료과실 저격?…"문 닫을 준비해라"/신대철 페이스북.



'신대철' '스카이병원' '신해철 사망'

가수 신해철이 사망한 가운데 록밴드 시나위의 신대철이 의료 과실을 주장했다.

신대철은 지난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병원의 과실이 명백해 보인다"며 "문 닫을 준비해라. 가만 있지 않겠다. 사람 죽이는 병원. 어떤 이야긴지 짐작하시라"는 글을 게재했다.

신해철은 지난 17일 장협착증 수술을 받은 후 다음날 퇴원했으나 지속적으로 가슴과 복부 등에 통증을 호소해 20일 새벽 응급실로 옮겨졌다.

이후 22일 오후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았고 서울 아산병원 응급센터 중환자실로 옮겨진 후 대수술을 받았지만 의식불명에 빠졌고 지난 27일 향년 4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앞서 이와 관련해 신해철의 상태가 의료 사고로 인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고 신해철을 초기 진료했던 스카이 병원 측은 "의료사고가 아니다"라며 "루머 유포자를 찾아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신해철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오전 10시부터 차려진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