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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리얼 한국정착기 이방인' 내년 1월 정규편성…현실적인 외국인 교양예능

KBS1 '리얼 한국정착기 이방인' MC 알렉스./KBS 제공



KBS1 '리얼 한국정착기-이방인'(이하 '이방인')이 내년 1월 정규 편성됐다.

추석 파일럿 형태로 방송된 '이방인'은 한국에 사는 외국인의 생활을 리얼하게 담아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교양 프로그램이면서도 2049세대의 관심을 받으며 '일반인 예능' 가능성을 보였다. 외국인이 예능 트렌드로 자리한 최근 웃음 이외에 이방인이 한국에 와서 느끼는 고민을 유쾌하게 담아냈다는 평가다.

가수 알렉스는 파일럿 방송에 이어 정규 편성에서도 진행을 맡게 됐다.

그는 캐나다 이민으로 이방인의 외로움을 경험한 바 있다. 한국 사회 속 이방인과 이를 보는 시청자의 공감 지수를 높였다는 분석이다.

파일럿 방송에서 화제가 됐던 이태원 초대형 여행 세트장은 한국 생활에 힘들어하는 이방인에게 한국에서 살아남는 법을 알려주는 '이방인 학교'로 바뀐다.

이를 통해 MC 알렉스와 제작진은 선정된 이방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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