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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MC몽, 타이틀 곡 확정…사건 딛고 대중과 소통할까?



가수 MC몽(본명 신동현·35)이 타이틀 곡을 확정하고 컴백에 박차를 가한다.

29일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에 따르면 정규 6집 '미스 미 오아 디스 미'(Miss me or Diss me)는 5년 만에 발표하는 앨범으로 그리움이란 부제가 붙었다.

MC몽이 13곡을 모두 작사해 그리움과 희망, 사랑을 이야기했다.

앨범은 발매 전부터 화려한 피처링 가수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쌍의 개리, 백지영, 린, 허각, 씨스타의 효린, 에일리, 걸스데이의 민아, 범키, 스웨덴세탁소, 매드소울차일드의 진실 등이 참여했고 앞서 거론된 이선희는 합류하지 않았다.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는 MC몽 자신의 이야기다.

세상으로 나오기까지의 두려움이 음악이란 공통분모로 해소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웅장한 현악기 연주와 신나는 일렉 기타 선율이 어우러졌고 가수 진실이 목소리를 보탰다.

그동안 MC몽을 둘러싼 사건에도 불구하고 그가 음악으로 대중과 소통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앨범은 다음 달 3일 0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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