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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달콤한 나의 도시' 캐시·한별, 동거 시작…타향살이 어려움 공개

SBS '달콤한 나의 도시' 캐시·한별./SBS 제공



SBS '달콤한 나의 도시'가 29일 번외편을 공개한다.

송이·정인의 곁에서 잠시 얼굴을 보였던 한별과 캐시가 '달콤한 나의 도시' 주인공으로 출연하게 된 것이다.

두 사람은 지방에서 서울로 와 타향살이의 서러움을 공유하고 생활을 알뜰하게 하기 위해 동거하기로 했다.

헤어디자이너 송이의 조수였던 한별.

그녀는 헤어스타일리스트가 되기 위해 2년 전 고향 경주를 떠나 서울에 왔다.

한별에 따르면 최근 송이 대신 깐깐한 점장의 인턴으로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하루하루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다. 특히 디자이너 승급 시험까지 앞두고 있어 3초마다 고향에 내려가고 싶다.

영어강사 정인의 동료였던 캐시는 초등학생 때 미국으로 이민 가 버지니아에서 생활하다 2년 전 한국으로 돌아와 혼자 생활하고 있다.

외롭고 힘든 데다 얼마 전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게 되면서 서울 생활의 서러움을 온 몸으로 경험하고 있는 중이다.

해외파지만 얼어붙은 취업 시장 분위기 때문에 줄줄이 낙방이다.

동거 하루 만에 민낯부터 생리현상까지 공유하는 한별과 캐시의 모습이 기존 '달콤한 나의 도시'와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