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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유재하 음악 경연' 박원 뒷이야기…올해 김원준 제자 본선 진출

MBC '라디오스타' 박원, 유재하 음악 경연 뒷이야기…올해 김원준 제자 김승렬·김경민 본선 진출/방송캡처(위)



가수 박원이 유재하 음악경연 대회 당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29일 MBC '라디오스타'에선 유재하 음악경연 대회 출신 가수 조규찬과 박원이 故 유재하를 위한 헌정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박원은 자신이 유재하 음악경연 대회를 나갔을 당시의 이야기를 시작하며 "기타를 치지 못하는데 작곡을 했어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원에 따르면 '왕초보 기타배우기'라는 책을 보고서 코드 3개를 선택해 작곡했다.

그는 "써놓은 글을 작곡한 노래에 끼워 맞췄다"며 "그 곡이 '라이크 어 원더'"라고 소개했다.

박원은 그 곡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유재학 음악 경연대회 본선 진출 스위트 앤드 라이트.



한편 올해 제25회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에선 가수 김원준 제자인 강동대 실용음악과 재학생들이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 17일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인 1학년 김승렬(21)과 김경민(21) 학생은 1차·2차 예선을 거쳐 본 경연 합격자 명단에 올랐다.

팀명은 스위트 앤드 라이트(Sweet & Light)다. 기타 김승렬과 보컬 김경민이 한팀이고 곡명은 '그 남자'라는 자작곡이다. 네이버 뮤직 '뮤직 스페셜'에서 제25회 유재하 음악 경연 대회 스위트 앤드 라이트의 인터뷰 내용을 볼 수 있다.

유재하 음악 경연 대회는 유재하와 그의 음악을 기억하고 실력 있는 신인 대중음악가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중음악 음악 경연 대회다.

본 경연은 내달 1일 한양대학교 백남음악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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