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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피노키오' 이종석 촌놈 스타일…최달포 역 기대감↑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이종석./아이에이치큐(IHQ) 제공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이종석이 섬 촌놈으로 변신했다.

30일 공개된 사진에서 이종석은 더벅머리·고무신·교복의 조화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피노키오' 최달포 역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속 모습은 향리도라는 섬에서 유년시절을 보내는 최달포의 모습이다.

이종석은 더벅머리와 고무신, 접어 올린 교복바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촌스러운 모습에도 가려지지 않는 반짝이는 눈빛으로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는 앞서 공개된 세련된 느낌의 캐릭터 컷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어서 섬 촌놈이던 최달포가 어떻게 사회부 기자가 되는 지 그 과정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이종석./아이에이치큐(IHQ) 제공



이종석은 촌놈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 직접 의견을 내고 소품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 관계자에 따르면 수시로 의견을 제안, 더벅머리 스타일을 고르며 섬세하게 신경을 썼으며 최달포스러운 느낌을 살리기 위해 바지를 직접 걷어 올렸다.

이종석이 '피노키오'에서 분한 최달포는 특별한 재능을 숨긴 택시기사 출신의 사회부 기자로, 어린 시절 비극적인 사건을 겪으면서 부모님을 잃고 모든 과거를 지운 채 살아가는 인물이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으로 내달 12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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