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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정글의 법칙' 편성 변경…타오 도발 "양치 안할거야"

SBS '정글의 법칙' 솔로몬 편 그룹 엑소 타오./SBS 제공



그룹 엑소의 타오가 SBS '정글의 법칙' 솔로몬 편에서 복근을 공개했다.

31일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장과 함께 1박 2일 특훈에 나선 이재윤·다나·타오는 생존지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을 맞이한다.

타오는 잠이 덜 깼지만 이내 카메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나 잠시 뒤 넘치는 호기심과 긍정 에너지로 "나 이제 여기(정글) 사람처럼 살 거야"라고 말하며 상의를 벗어던졌다.

타오의 복근 공개는 방송 최초이자 도발이었다. 그는 정글 생활에서도 물티슈로 꼼꼼히 세안하고 미스트와 선크림까지 챙겨 바르며 관리에 열심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이날 "양치도 안하고 안 씻고 양말과 신발도 이젠 필요 없다"고 해 병만족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글의 법칙' 31일 방송은 2014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플레이오프 4차전 중계로 'SBS 8시 뉴스' 후 오후 10시30분 경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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