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룸메이트' 진정한 공유…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져

SBS '룸메이트' 시즌2./SBS 제공



'배우고 나누고 즐겨라.'

SBS '룸메이트'시즌2의 슬로건이 시청자의 공감을 얻고 있다.

'룸메이트' 멤버 배종옥은 지난 26일 방송에서 후배들에게 연기 재능을 나눠주는 시간을 마련했고 출연진과 시청자 모두 함께 호흡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이웃과 나누고 즐기는 '룸메이트' 멤버들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북정마을을 방문한 배종옥·박준형·오타니 료헤이·잭슨은 구멍가게에서 만난 할머니와 인사를 나누고 마을 한 켠에 있는 작은 벽보에 씌여진 '웃고들 살아보자 이렇게 좋은 동네가 어디있는가 웃자 웃어'라는 글귀를 발견했다.

이어 북정마을 어르신들과 신나게 윷놀이를 하며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

'룸메이트'시즌2 연출을 맡은 박상혁 PD는 "'배우고 나누고 즐기자'라는 슬로건은 시즌2의 출연자 인터뷰에서 나온 말"이라며 "단순히 공간을 공유하는 걸 넘어 서로 가진 재능과 관심사를 모두 나누자는 뜻이다"고 말했다.

이어 "출연자들의 재능을 모아 연말에 작은 공연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룸메이트'시즌2 멤버들이 만든 공감대는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

지난 19일 방송은 11.9%(닐슨 코리아·수도권 기준)라는 순간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