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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가족끼리 왜이래' 현장은 개그콘서트?…인기 비결 '팀워크'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이래' 현장은 개그콘서트?/(주)삼화네트웍스 제공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이래' 인기 비결은 팀워크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가족끼리 왜이래' 출연 배우들은 모두 함박 웃음으로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어색함이 느껴지지 않는 자연스러운 연기 호흡은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는 분석이다.

몸을 사리지 않고 넘어지는 연기를 하는 김상경(문태주 역)과 그 모습에 웃음이 터진 김현주(차강심 역), 진짜 남매 같은 유동근(차순봉 역)과 양희경(차순금 역), 예비 시아버지 앞에서 실수를 하자 당황한 남지현(강서울 역)과 이 모습이 귀여운 유동근과 박형식(차달봉 역)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작품 속 역할과 달리 친근한 모습인 윤박(차강재 역)과 손담비(권효진 역), 권위적이기만 한 장인 김일우(권기찬 역)와 윤박, 수줍은 미소로 꽃다발을 건네는 김용건(문대오 역)과 그 모습에 웃는 나영희(백설희 역)도 촬영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가족끼리 왜 이래'의 현장은 '개그콘서트'를 방불케한다는 후문이다.

재미와 감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가족끼리 왜 이래'가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호흡과 호연으로 시청률 고공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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