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윤소희, 성인 서지담 첫 촬영 공개…기녀로 이선과 재회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윤소희./SBS 제공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 (의궤살인사건)' 윤소희의 첫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윤소희는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서 김유정이 분했던 성인 서지담 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3일 공개된 '비밀의 문' 13회 예고편에서 윤소희는 과거 정의롭고 호기심 넘치던 소녀 탐정 서지담과는 다른 묘령의 매력을 발산한다.

극 중 아버지 서균(권해효)의 억울한 죽음 이후 진실을 믿고 정의를 쫓던 과거의 모습을 버리고 오는 4일 기녀 빙애로 첫 등장한다.

세자 이선(이제훈)과 재회해 미묘한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윤소희는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많이 된다"며 "어린 서지담 역에 이어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매순간 열심히 촬영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그는 지난해 데뷔한 후 '식샤를 합시다' '빅맨' '연애 말고 결혼' 등의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아 온 신인이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