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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손연재 '힐링캠프' 솔직 입담 시청자 사로잡았다

SBS '힐링캠프' 손연재./방송캡처



체조요정 손연재의 열정이 SBS '힐링캠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손연재는 지난 3일 '힐링캠프'에서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가 되기까지 걸어온 발자취를 되짚었고 자신을 둘러싼 여러가지 논란에도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손연재는 자신의 하루 일과를 공개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시즌 때는 하루 10시간 가까이 훈련을 한다"며 "5살 때부터 리듬체조를 시작해 지금까지 운동 외에는 제대로 해 본 기억이 없다. 내가 뭘 잘하는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고등학생 때 홀로 러시아 전지훈련을 떠난 사연, 러시아에서 느낀 텃세와 외로움, 부모님의 경제적 부담감 때문에 했던 마음 고생 등을 이야기했다.

손연재는 2014 세계선수권대회 심판배정 논란, 2014 인천아시안게임 당시 공을 떨어뜨렸던 실수, 체중 변화 같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도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동갑내기 친구 배우 심은경이 편지와 한우세트, 함께 찍은 추억의 사진 등을 선물로 보내 손연재를 격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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