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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조인성 '괜찮아 팬이잖아' 특급 팬 서비스…"내년에 또 만나자"

2014 조인성 팬미팅/아이오케이 컴퍼니 제공



배우 조인성이 특급 팬 서비스로 팬미팅 현장을 달궜다.

조인성은 지난 2일 열린 '2014 조인성 팬미팅'에서 공식 팬클럽 인성군자 회원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객석 뒤에서 등장하는 이벤트로 팬과 일일이 악수하며 무대로 내려왔고, 배우 김기방의 진행으로 시작된 팬미팅은 최근 종영된 '괜찮아 사랑이야' 특집판으로 꾸며졌다.

조인성은 팬이 준 선물을 풀어 보며 근황과 '괜찮아 사랑이야'의 후일담을 나눴다.

관객의 질문을 받아 답하는 시간에서는 그룹 엑소 도경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난 가끔 한강우가 보여"라고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도경수는 작품에서 조인성이 분한 장재열의 또 다른 자아 한강우 역을 맡았다.

2014 조인성 팬미팅/아이오케이 컴퍼니 제공



조인성은 '괜찮아 스킨십이야'라는 코너를 통해 이마 뽀뽀·백허그·손깍지 등 작품에 등장했던 애정표현을 팬과 함께 재연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배우 이광수가 깜짝 등장해 조인성 팬미팅을 축하했다.

이후 조인성은 DJ 장재열로 변신해 팬의 사연을 읽고 상담해주는 '너의 곡소리가 들려' 코너를 진행했다.

조인성을 자신의 남자친구로 믿고 있다는 초등학생을 가르치는 교사, 배우를 꿈꾸는 19살 학생, 작년 팬미팅 이후 암에 걸렸지만 긍정 마인드를 잃지 않는 한 팬의 사연까지 조인성은 모든 고민에 애정 있는 조언을 하며 팬과 소통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이날 "조만간 해외 팬에게 인사할 예정"이라며 "국내 팬을 먼저 만나게 돼 참 다행이다. 내년에 또 만나자"고 소감을 전했다.

조인성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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