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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안재모·박은혜, '원혼' 부부 출연…친일파 남편·강인한 엄마

KBS2 2014 드라마스페셜 '원혼' 박은혜(좌)·안재모.



배우 박은혜가 KBS2 2014드라마스페셜 '원혼'으로 컴백한다. SBS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박은혜는 오는 16일 방송되는 '원혼'에서 여자 주인공 민유선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일제 강점기 신여성 민유선은 친일파의 여식으로 평생 죄책감을 안고 산다. 민유선은 서인용(안재모)의 아내이자 서정은·경은 두 딸을 둔 엄마이기도 하다.

박은혜는 두 딸에겐 강인하고 따뜻한 모성애를 간직한 엄마이자 조선을 사랑하지만 친일파 남편의 곁을 지켜야하는 아내, 두 가지 복합적인 감정을 연기할 예정이다.

'원혼'은 냉혈한 친일파 서인용이 조선인의 공공의 적이 되고, 천황에게 받은 저택으로 거처를 옮기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곳에서 아이들이 귀신을 보게 되고 민유선의 공포는 절정으로 치닫게 된다.

한편 박은혜는 이번 주 '원혼' 촬영을 끝내고 곧바로 차기작 선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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