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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어성초 열풍, 희망인가 절망인가…'뉴스토리' 조명

SBS '뉴스토리' 어성초 열풍./SBS 제공



SBS '뉴스토리'가 어성초 열풍을 조명한다.

지난해 8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탈모를 치료하는 명약으로 소개됐다.

탈모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어성초를 찾기 시작했고 한동안 침체됐던 약초 전문 시장이 활기를 되찾았다. 수요는 넘치는데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어성초 가격이 10배 이상 급등하기도 했다.

대형 마트와 인터넷에는 어성초 티백, 샴푸, 비누, 헤어 토닉까지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어성초를 이용한 탈모치료 효과에 의문을 제기한다.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으며 이러한 민간 요법을 시도하다 오히려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다는 것이다.

탈모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효과가 없다는 글이 올라오고 있으며 발모팩 사용 후 부작용으로 이마에 여드름이 난 경우도 있었다.

탈모인에게 어성초는 희망인가 절망인가. '뉴스토리'에서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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