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현장 공개…박보검과 경쟁 불붙었다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심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주원이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4일 공개된 사진에서 주원은 검정 셔츠를 입고 카메라가 아닌 다른 곳을 보고 있다.

결점 없는 피부와 가늘고 긴 손이 외모를 더욱 빛나게 하며 시선을 사로 잡는다.

주원은 작품에서 바이올린, 피아노 등 여러 악기와 지휘까지 소화하는 천재 음악가 차유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그는 차유진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촬영 틈틈이 출연진·제작진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휘와 악기 연습도 거르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3일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차유진은 이윤후(박보검)와 S오케스트라의 '맘보' 공연을 본 후 열의를 불태웠다.

작품은 차유진·이윤후·설내일(심은경)의 삼각 로맨스와 차유진·이윤후의 음악 경쟁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