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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데이비드, 이휘재 조카 '우리동네 예체능' 파워 스매싱…송은이·양상국 기싸움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데이비드·송은이·이휘재(왼쪽부터).



이휘재와 송은이가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팀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4일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원조 테니스 천재 이휘재와 중학교 선출 송은이가 출연했다.

이휘재는 축구, 야구, 테니스 등 가입한 스포츠 클럽만 4개이며 송은이는 중학생 시절 전국 체전까지 준비한 선수 출신이다.

송은이는 이날 '예체능' 테니스팀을 향해 "왜들 그렇게 죽자 살자 하는지 모르겠다"며 "테니스 아니고도 신경 쓸 게 얼마나 많은 줄 아냐"고 도발했고 '예체능' 테니스팀의 양상국은 "내 선에서 끝내주겠다"고 맞불을 놓으며 정면 대결을 시작했다.

이휘재와 정형돈의 승부도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이휘재는 "대기실에서 정형돈이 나만은 이길 수 있다고 하더라"며 "나 역시 정형돈만큼은 자신 있다"고 각오를 전했다.

특히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엔 이휘재를 응원하기 위해 테니스 선수 데이비드가 깜짝 출연했다.

데이비드는 이휘재의 조카이자 현(現) 미국 주니어 테니스 선수다. 그는 이휘재 팀으로 출전해 상상을 초월하는 파워 스매싱으로 경기의 흐름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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