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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 '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 서열 공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 '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변희봉·신정근./아이에이치큐(IHQ) 제공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 작 '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의 가족 서열이 공개됐다.

5일 공개된 사진에서 최달포(이종석)·최인하(박신혜)의 가족 최공필(변희봉)과 최달평(신정근)은 극 중 배경인 향리도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시골 할아버지의 구수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는 변희봉, 동갑내기 이종석과 박신혜, 마루에 앉아 있는 신정근의 모습이 진짜 가족을 연상하게 할 정도로 자연스럽다.

그러나 이들에겐 독특한 서열이 있다고 알려졌다.

최공필에게는 자신의 핏줄인 아들 최달평과 손녀 최인하가 있다. 최달포는 최공필이 첫째 아들로 입양한 인물이다.

이로써 '피노키오'의 관전포인트는 이종석이 변희봉에게 입양되는 사연, 나이와 상관없이 형과 동생 사이가 된 이종석과 신정근의 이야기,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동갑내기 삼촌과 조카로 호흡을 맞출 이종석과 박신혜의 로맨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피노키오'의 한 관계자는 "이종석, 박신혜, 변희봉, 신정근 네 배우는 평범하지 않은 가족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갈 예정"이라며 "현장에서도 서로를 가족처럼 챙기며 호흡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오는 12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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