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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정글의 법칙' 윤도현 '매직아이'에 이은 물티슈 사랑…반전 매력 생존할 수 있을까?

SBS '정글의 법칙' 솔로몬 편 가수 윤도현./SBS 제공



가수 윤도현의 물티슈 사랑이 SBS '정글의 법칙'까지 이어진다.

앞서 윤도현은 SBS '매직아이'에서도 자신이 요즘 꽂힌 것에 물티슈를 언급하며 세수하고 머리 감는 법을 알려준 바 있다.

그는 '정글의 법칙 인 솔로몬'에 합류해 김병만·정두홍과 함께 생존을 시작한다. 그동안 '정글의 법칙' 내레이션을 해왔던 그는 생존을 위해 만발의 준비를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병만족 앞에서 꺼내든 건 물티슈였다.

병만족은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윤도현은 "물티슈는 나를 살린다. 위급상황에서 나를 살려주는 것이 바로 물티슈다"고 외치며 반발했다.

윤도현은 고기를 사냥해 먹을 때를 대비한 치실과 깜찍한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그려진 어린이용 모기 패치를 꺼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반전 매력이 기대되는 윤도현의 정글 생존기는 7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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