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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슈퍼스타K6' 곽진언·김필·임도혁, 준결승 진출…결국 벗님들이다

엠넷 '슈퍼스타K6' 벗님들(김필·곽진언·임도혁)./방송캡처



엠넷 '슈퍼스타K6'가 벗님들(김필·곽진언·임도혁)의 대결로 좁혀졌다.

지난 7일 '슈퍼스타K 6'에서 톱5는 심사위원 이승철·윤종신·백지영·김범수의 곡을 맡아 부르는 미션을 했다.

송유빈은 이승철의 '열을 세어 보아요', 정우람은 이승철 '추억이 같은 이별', 곽진언은 윤종신의 '이별의 온도', 김필은 백지영의 '여기가 아파', 임도혁은 김범수의 '바보같은 내게'를 선택해 불렀다.

그 결과 김필·곽진언·임도혁이 톱3에 진출했다.

세 사람은 슈퍼위크 때 벗님들이라는 팀으로 뭉쳐 '당신만이'로 음원 차트를 휩쓴 바 있어 준결승을 향한 시청자의 관심이 높은 상태다.

엠넷 '슈퍼스타K6' 벗님들(임도혁(위)·김필·곽진언)./방송캡처



특히 곽진언과 김필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이기도 하다.

지난달 24일 서태지의 음악을 주제로 한 경연에서 곽진언은 '소격동'으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던 김필을 꺾었다.

곽진언은 '소격동'을 어쿠스틱 기타와 첼로 스트링으로 편곡해 원곡과는 또다른 느낌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김필은 서태지의 히든트랙 '틱탁'으로 개성 넘치는 무대를 꾸며 극찬 받았다.

이날 두 사람의 무대는 '결승전을 미리보는 것 같다'는 평가를 받으며 화제가 됐다.

한편 '슈퍼스타K6' 우승자에게는 상금 5억 원과 음반 발매 기회가 주어지며 2014 'MAMA' 스페셜 무대에 오를 자격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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