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노홍철 '무한도전' 하차…제작진, 편집 여부 고심 중

MBC '무한도전' 노홍철 하차./MBC 제공



노홍철이 MBC '무한도전'에서 하차한다.

노홍철은 8일 MBC를 통해 "음주운전으로 인해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저를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한 마음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출연 중인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하차의 뜻을 전달하며 "더 이상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을 드리지 않기 위해 내린 결정입니다.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청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MBC 측은 8일 '무한도전' 방송에서의 노홍철 편집 여부를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편집을 해야할 지 논의 중이며 아직 결정된 게 없다.

한편 노홍철은 8일 오전 0시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 네거리 인근에서 강남구청 방면으로 자신의 벤츠 스마트 포투 카브리오를 몰고 가다가 음주운전 단속에 걸렸다.

노홍철은 당시 소주와 와인을 마셨다고 인정했지만 음주 측정에 불응하고 채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 측은 "노홍철이 인근에서 지인들과 와인을 마시던 중 불법주차 된 차량은 옮겨달라는 요청을 받고 차량을 이동시키다가 단속에 적발됐다"며 "불과 20~30m를 운전했지만 단 1m라도 음주 상태에서 운전을 했다면 적발 대상"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