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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무한도전' 노홍철, 토토가 최대 편집…"갑작스런 일, 노력 중"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편 노홍철·하하./MBC 제공



노홍철이 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편에서 편집된다.

8일 MBC '무한도전' 제작진은 음주단속에 적발된 노홍철이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밝힌 가운데 그의 입장을 수용하기로 하며 5인 체제를 선언했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오늘 새벽 노홍철씨의 음주운전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친 점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드립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노홍철 씨는 이번 일을 깊이 반성하며 책임을 통감,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전달해왔다"며 "이에 제작진은 심사숙고 끝에 본인의 의사를 수렴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MBC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에 노홍철이 담긴 장편을 최대한 편집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앞서 노홍철은 이날 오전 0시 10분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 네거리 인근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고 가다가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은 멤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제작하는 특별 기획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편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었다.

'토·토·가'는 1세대 아이돌부터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는 솔로 가수들까지 20세기 뮤지션들의 특별한 무대를 기획하는 박명수·정준하의 아이템이다.

유재석·정형돈, 박명수·정준하, 노홍철·하하가 팀이 돼 90년대 인기 가수로 변장, 직접 섭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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