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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슈퍼맨이돌아왔다' 이하루, 시구 뒷이야기…"글러브가 무거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루가 야구 요정으로 변신한다.

9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지난달 11일 타블로·이하루 부녀의 프로야구 시구 뒷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등에 '하루'라고 크게 적힌 유니폼을 입은 하루는 이날 야구 선수 삼촌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다.

하루는 선수들의 필승을 위해 미리 준비한 비타민을 선물하며 "이기면 좋겠어요!"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선수들은 긴장감이 흐르는 더그아웃에 깜짝 등장한 하루를 보고 "예쁘다"를 연발했다.

뿐만 아니라 서로 하루에게 원 포인트 시구 레슨을 하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하루는 삼촌들의 가르침에 완벽한 시구를 했다. 이어 마운드를 내려오면서 "어휴~ (글러브가) 무거워서 참을 수가 없네요"라고 소감을 전해 귀여움을 독차지 했다.

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엄마한텐 비밀이야 편을 방송한다. 아빠와 자녀들만의 이야기가 시청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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