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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런닝맨' 송재림·강남이 지키는 지구…최후의 인류 5인방 레이스

SBS '런닝맨' 박수홍·강남·송재림·김민교·장동민.



박수홍·김민교·장동민·송재림·강남이 SBS '런닝맨'으로 뭉쳤다.

9일 '런닝맨'에서 이들은 지구를 지키는 최후의 인류 5인방으로 변신해 '최후의 커플' 레이스를 펼친다.

지구상에 살아남은 최후의 인류 12명 중 5인으로 설정된 이들이 묘령의 여인들과 함께 무인도를 탈출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다.

한 쌍의 커플만 섬을 탈출할 수 있기 때문에 각 커플들은 사력을 다해 게임을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예능 대세로 평가받는 다섯 게스트는 톡톡 튀는 말과 센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도발적이고 남자다운 8차원적 매력으로 인기몰이 중인 송재림,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매력으로 대세가 된 강남, 다양한 표정연기와 압도적인 인상으로 화제가 된 김민교가 관록의 예능인 박수홍·장동민과 어떻게 조화를 이룰 지도 관전포인트다.

'런닝맨' 제작진 측은 "촬영 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웃음이 넘치는 시간이었다. 상상을 초월하는 웃음 폭탄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