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Fun&Joy>날씨

[날씨] 전국 흐리고 오전에 비…그치면 기온 '뚝'



12일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아침까지 비(강수확률 60~70%)가 올 전망이다.

낮부터 전국이 점차 맑아지겠지만 충청남도와 전라도,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고 충청 이남 서해안과 제주도는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수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모레(13일) 오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관측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7도가 되겠다.

비가 그치고 나서 오후에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점차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오전에 서해 먼바다, 남해 서부 먼바다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1.0∼3.0m,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 것으로 관측됐다.

오후에는 대부분의 해상(남해 앞바다 제외)에서 1.5∼5.0m로 일겠다. 남해 앞바다의 파고는 1.0∼2.5m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