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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남상미, 목소리 재능기부…'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몽골 편 참여

배우 남상미./라운드테이블



배우 남상미가 목소리로 재능기부한다.

남상미는 오는 14일 오후 8시20분 방송되는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몽골 편 '몽골, 쓰레기 마을에 사는 엄마와 딸' 내레이션을 맡는다. 2010년 폭설과 한파로 생활 터전을 잃고 도시로 와 쓰레기장에서 생계를 이어가는 엄마 자라갈스와 딸 오츠크의 이야기를 전한다.

자라갈스는 병이 악화돼 집에 누워 생활할 수밖에 없는 남편과 가족을 위해 일한다. 딸 오츠크는 어린 나이에 살기 위해 쓰레기장에 가야 한다. 모녀의 안타까운 사연은 남상미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와 어우러져 시청자에게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상미 측은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의미 있는 프로그램의 내레이션 제안을 받아 기뻤다"며 "어려운 생활 속에서 일찍 철든 오츠크의 가슴 아픈 이야기에 남상미가 진심을 담아 내레이션에 참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상미가 참여한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은 빈곤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전 세계 아이들을 밀착 취재해 기부 프로그램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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