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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정우 팬, 캄보디아 우물 기증…'쎄시봉' 마치고 '히말라야' 촬영 예정

배우 정우./라운드테이블



배우 정우의 이름을 딴 우물이 생겼다.

정우의 팬들은 지난 8월 23일에 열린 첫 번째 팬미팅 '보고 싶어요'를 기념하기 위해 캄보디아 벙끄롭떡 마을에 우물을 기증했다.

벙끄롭떡 마을은 진입이 쉽지 않아 우물이나 화장실 지원이 어려운 곳 중 하나다. 특히 주민 대부분이 깨끗한 물을 마시기 어려워 웅덩이에 고인 빗물을 사용하고 있어 각종 수인성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정우의 팬들이 기증한 캄보디아의 우물./위드아시아 제공



정우의 팬들은 벙끄롭떡 마을 주민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지원하고자 공용 우물을 설치했다.

비정부단체(NGO) 위드아시아의 한 관계자는 "벙끄롭떡 마을에 만들어진 정우의 우물을 통해 주민들이 깨끗한 물을 사용하고 있다"며 "팬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마을 주민들이 정말 기뻐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정우는 영화 '쎄시봉' 촬영을 마치고 영화 '히말라야'에서 고(故) 박무택 대원 역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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