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이홍기·이하늬, 곽동연·한주현 커플 의심?…'모던파머' 로맨스 관전 포인트

SBS 주말미니시리즈 '모던파머' 이홍기·박민우·곽동연·이하늬·이시언·서동원·박영수(왼쪽부터)./SBS 제공



SBS 주말 미니시리즈 '모던파머'의 이홍기·이하늬가 곽동연·한주현 커플을 예의주시했다.

현재 '모던파머'는 인생의 마지막 탈출구로 귀농을 선택한 네 청춘(이홍기·곽동연·박민우·이시언)의 농촌 적응기뿐만 아니라 각 인물들을 둘러싼 사랑 이야기로 극의 탄력을 받고 있다.

SBS 주말미니시리즈 '모던파머' 곽동연./SBS 제공



13일 경기도 일산 SBS 드라마 제작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곽동연은 "지난 방송을 기점으로 송화란(한주현)에게 마음을 열고 있다"며 "서로 좋게 발전할 것"이라고 커플의 관전포인트를 말했다.

이에 이홍기가 "두 사람은 현장에서 정말 커플 같다"고 하자 이하늬는 "곽동연(18)과 한주현(28)은 열 살 차이인데 나이차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잘 어울린다. 예쁘고 풋풋한 커플"이라고 거들었다.

곽동연은 극중 밴드 엑설런트소울즈의 막내 한기준 역을 맡았다. 귀농한 후 농촌 마을에서 뱀을 잡고 다니는 연변에서 온 불법체류자 송화란과 사랑을 시작했다.

SBS 주말미니시리즈 '모던파머' 이홍기·이하늬·박민우./SBS 제공



이하늬는 '모던파머'에서 억척스러운 마을 이장 강윤희로 분했다. 현재 그는 이민기(이홍기)·강혁(박민우)과 삼각 로맨스를 형성하고 있다.

그는 "강윤희는 밝고 에너지 넘치는 캐릭터지만 미혼모의 아픔을 항상 지니고 있어야 하는 인물"이라며 "현재 이민기, 강혁을 동생에서 남자로 보고 있다. 지난주에는 과거의 남자도 나타났다. 로맨스가 진행되면서 극 전개에 가속도가 붙을 거 같아 배우들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SBS 주말미니시리즈 '모던파머' 이시언./SBS 제공



이시언은 밴드의 맏형 유한철로 분해 의문의 여인 이수연(권민아)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시언은 "유한철의 일방적인 변태 같은 사랑이라는 점이 우리 커플의 관전 포인트"라며 "유한철은 내가 봐도 여자들이 싫어할 스타일이다. 이수연은 계속 도망 다닐 것 같은데 유한철이 시한부 인생을 사는 걸 알게 되면 잠깐 마음을 열지 않을까 싶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커플의 개성 있는 로맨스가 기대되는 '모던파머'는 만화적인 연출과 코믹한 대사로 정극과 시트콤의 경계를 허물며 주말 안방에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