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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하이 수현 "노래방가면 YG 노래만 불러"

YG 새 유닛 하이 수현. /YG엔터테인먼트



가수 이하이와 악동뮤지션의 멤버 이수현으로 구성된 유닛 하이 수현이 노래방 애창곡을 공개했다.

하이 수현은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평소 같이 노래방도 가고 63빌딩도 가고 관광객처럼 돌아 다닌다"고 밝혔다.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노래방에 가서 YG 노래만 즐겨 부른다는 항간의 이야기에 대해 이수현은 "맞다. 노래방 가면 YG 식구들 노래만 선곡한다"며 "선배님들 순위 높이려고 열심히 부른다. 2NE1 언니들, 에픽하이, 빅뱅 오빠들 노래를 즐겨 부른다"고 말했다. 이에 이하이는 "마지막 곡은 꼭 싸이 선배님의 노래로 마무리 한다"고 덧붙였다.

하이 수현은 지난 11일 오전 0시 싱글 '나는 달라'를 공개한 직후 온라인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오는 16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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