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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크로스오버힙합팀 세 발 까마귀, '유희열의 스케치북'으로 데뷔

크로스오버힙합팀 세 발 까마귀 /플레이K 엔터테인먼트



크로스오버 힙합팀 세발까마귀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멤버 원(랩), 이펙 킴(비트박스·랩), 훈 제이(보컬)로 구성된 3인조 세발까마귀는 14일 정오 '좀비 킬러'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가요계 활동에 나선다. 데뷔곡 '좀비킬러'는 강렬한 신디사이저와 트랩비트, EDM 사운드, 비트박스가 조합된 노래다.

이들은 이날 오후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데뷔 무대를 가진 뒤 15일 MBC '음악중심', 16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한다.

세발까미귀의 소속사인 플레이 K 엔터테인먼트는 "외국에서 생활할 때 한국의 실력 있는 아티스트와 함께 세계적으로 통하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며 "그런 아티스트를 찾다가 지금의 팀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전 세계적인 한류 팬들과 음악 팬들에게 한국 아티스트의 우수성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에 이 팀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보컬을 담당하는 훈 제이는 고음을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표현하는 가창력이 뛰어난 보컬이다. 래퍼 원은 마이클잭슨의 아버지 조 잭슨의 랩 경연대회 '부트캠프'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원은 "영어로 랩을 하다가도 한국말로 라임을 맞추어 랩을 하다 보니 흑인들이 보기에는 신기했던 거 같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랩과 비트박스를 담당하는 이펙 킴은 '2011 MBBC 한국 비트박스 챔피언쉽' 우승과 1934년부터 시작된 뉴욕의 유명극장인 아폴로 시어터의 '아마추어 나이트'에서 한국인 최초로 3연승을 기록했다. '아마추어 나이트'는 마이클 잭슨, 스티비 원더, 어셔, TLC, 로린힐 등을 배출한 스타 등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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