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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러블리즈, '뮤직뱅크' 데뷔 무대…멤버 서지수는 '활동 잠정 유보'

러블리즈가 14일 KBS2 '뮤직뱅크'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가 데뷔 무대를 가졌다.

러블리즈는 14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타이틀곡 '캔디 젤리 러브'와 수록곡 '비밀무대'를 선보였다.

'캔디 젤리 러브'는 첫사랑의 혼란스러움을 표현한 노래로 러블리즈 멤버들의 매력이 잘 드러나는 곡이다. '비밀무대'는 부모님 몰래 남자친구와 여행을 떠나는 여자의 설레는 마음을 노래한 댄스곡이다.

이날 '뮤직뱅크'엔 멤버 서지수를 제외한 7명만이 무대에 올랐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러블리즈는 쇼케이스를 앞두고 서지수의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일련의 루머로 인한 서지수 양의 심리적 상태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 고판단된다"며 "병원의 진료를 받으며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게 급선무"라고 전했다.

이어 "경찰 조사를 통해 루머 유포자를 찾아내고 서지수 양의 심리가 안정이 된 후 합류할것"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지난 10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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