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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슈퍼스타K 6' 김필 "버스터리드 탈락 아쉬워"

엠넷 '슈퍼스타K 6' 톱3에 오른 참가자 김필. /CJ E&M



엠넷 '슈퍼스타K 6'의 TOP3 김필이 버스터리드의 탈락에 아쉬워했다.

김필은 지난 12일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된 '슈퍼스타K 6' 톱3 공동인터뷰에서 "버스터리드의 탈락이 아쉽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나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메탈 장르를 보기 힘들다. 그런 장르를 가지고 나온 것만으로도 멋있다"며 "또 버스터리드가 생방송무대를 마주하는 태도가 굉장히 진지했다. 그들에게선 사명감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버스터리드는 지난달 31일 생방송 4회에서 탈락했다.

한편 김필은 곽진언, 임도혁과 함께 14일 오후 11시 '슈퍼스타K 6' 여섯 번째 생방송 무대이자 준결승을 치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