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왕의 얼굴' 조윤희 "이성재 여자 다루는 기술 노련"

KBS2 새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서인국·조윤희·이성재./KBS 제공



배우 조윤희가 이성재의 여자 다루는 기술에 감탄했다.

14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제작발표회에서 조윤희는 "이성재는 여자 다루는 기술이 다르다. 노련하다"며 "어쩔 수 없이 이성재의 매력에 빠져 든다"고 말했다.

이어 "이성재도 '나한테 끌릴 것'이라고 말했다"며 "이성재는 일단 유머가 된다"고 덧붙였다.

조윤희의 말에 이성재는 "내가 귀엽긴 하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조윤희는 "파트너인 서인국과 친해지려면 이성재부터 넘어야한다. 중간에서 가로막고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윤희는 '왕의 얼굴'에서 조선시대 신분제 사회에서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며 21세기적 삶을 산 적극적인 여인 김가희 역을 맡았다. 김가희는 정통성 콤플렉스에 시달리는 선조(이성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여인이자 광해(서인국)에게는 소중한 첫사랑이다. 그는 선조와 광해,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서 삼각로맨스를 할 예정이다.

'왕의 얼굴'은 서자출신으로 세자 자리에 올라 정쟁 속에서 끝내 왕이 되는 광해의 성장과 한 여인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이게 되는 아버지 선조와 아들 광해의 비극적 사랑을 담아 낸다. '아이언맨'의 후속 작으로 오는 19일 첫 방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