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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정글의 법칙' 코코넛 크랩, 윤도현 선정 최고 음식…즉흥 세레나데

SBS '정글의 법칙' 코코넛 크랩, 윤도현 선정 최고 음식./SBS 제공



SBS '정글의 법칙' 솔로몬 편에 합류한 가수 윤도현이 코코넛 크랩을 맛봤다.

윤도현은 4년 동안 '정글의 법칙'에서 내레이션을 하며 코코넛 크랩을 정글에서 먹고 싶은 음식1위로 선정한 바 있다.

14일 방송에서 윤도현은 코코넛 크랩을 직접 먹게 된다.

그는 솔로몬 제도에 도착하자마자 코코넛 크랩의 존재 여부를 가장 먼저 확인했다는 후문이다.

정글에서 생존한 첫날 밤, 윤도현은 게 수색에 탁월한 능력을 보이는 류담과 함께 코코넛 크랩을 찾아 다녔다.

크랩 사냥에 성공한 윤도현은 다리를 한 입 베어 물고 "맛있다"를 연발하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분위기에 취해 기타를 연주하며 코코넛 크랩을 향한 세레나데를 선사해 병만족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윤도현이 생선을 손질하며 진땀 뺀 사연도 공개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