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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슈퍼스타K 6' 임도혁 "살 빠졌는데 티 안나…매력 포인트는 귀여움"

엠넷 '슈퍼스타K 6' 톱3에 오른 참가자 임도혁. /CJ E&M



엠넷 '슈퍼스타K 6' TOP3 임도혁이 다이어트의 고충을 토로했다.

임도혁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된 '슈퍼스타K 6' 톱3 공동인터뷰에서 "3차 예선 때보다 살이 많이 빠졌다"며 "근데 축적된 살이 많이 티가 잘 안 난다"고 밝혔다.

그는 앞서 예선당시 생방송 진출 전까지 10키로를 감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임도혁은 "우승상금 중 약 5000만원에서 1억원 정도를 헬스클럽에 투자하겠다"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자신의 매력포인트를 "귀여움"으로 꼽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임도혁은 김필, 곽진언과 함께 14일 오후 11시 '슈퍼스타K 6' 여섯 번째 생방송 무대이자 준결승을 치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