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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슈퍼스타K 6' 곽진언 "'소격동' 무대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엠넷 '슈퍼스타K 6' 톱3에 오른 참가자 곽진언. /CJ E&M



엠넷 '슈퍼스타K 6' TOP3 곽진언이 가장 마음에 드는 생방송 무대로 '소격동'을 꼽았다.

곽진언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된 '슈퍼스타K 6' 톱3 공동인터뷰에서 "'소격동'은 가사가 참 예쁜 곡이라 그 부분을 최대한 살리고 싶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곽진언은 지난달 17일 '슈퍼스타K 6' 생방송 3차 무대 서태지 미션에서 '소격동'을 불러 화제를 모았다.

그는 "곽진언이 '소격동'을 부른다면 이런 느낌이겠다 싶었다"며 "모든 심사평이 내겐 큰 도움이 되지만 '소격동' 할 때 들었던 심사평이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곽진언은 김필, 임도혁과 함께 14일 오후 11시 '슈퍼스타K 6' 여섯 번째 생방송 무대이자 준결승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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