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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가족끼리 왜 이래' 김현주·박형식·김상경, 찜질방 회동?…집 나가면 고생 한다!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 이래' 김상경·김현주·박형식./(주)삼화네트웍스 제공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 이래' 김현주·박형식·김상경이 찜질방 양머리 삼총사로 뭉쳤다.

16일 '가족끼리 왜 이래'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차강심(김현주)과 차달봉(박형식)은 앙증맞게 양머리를 하고 있지만 찜질방 안을 살피고 있는 눈빛에는 망연자실함과 걱정이 어려있다.

특히 문태주(김상경)가 양머리를 하고 식혜를 잡고 놀란 표정을 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방송은 아버지 차순봉(유동근)의 불효청구소송으로 혼란에 빠진 차 씨 삼 남매 중 장녀 차강심이 가출을 결심하면서 마무리됐다.

찜질방 만남도 집 나가면 고생이라는 말을 직접 체험할 차 씨 남매의 모습을 담고 있는 것이다.

한편 '가족끼리 왜 이래'는 지상파 드라마로는 유일하게 시청률 30%대를 기록하며 인기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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