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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원혼' 유동근, '정도전' 인연 카메오 출연…'가족끼리 왜이래' 차순봉의 변신

KBS2 2014드라마스페셜 '원혼' 유동근./KBS 제공



배우 유동근이 KBS2 주말극 '가족끼리 왜 이래'와 KBS2 2014드라마스페셜 '원혼'으로 일요일 저녁을 책임진다.

유동근은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자식밖에 모르는 자상한 아버지 차순봉 역을 맡았다. 큰 소리 한 번 내지 않고 삼 남매를 홀로 키운 차순봉은 현재 자식들의 연이은 실망스러운 행동에 불효청구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유동근은 이 시대의 아버지를 깊이 있게 연기하며 감동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혼'에서는 일제 시대 고위 간부 역을 맡아 귀신 카메오로 출연한다.

'원혼'을 연출한 이재훈 감독은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정도전'과 '굿닥터'에서 함께 했던 스태프, 배우들이 많이 도와줬다"며 "귀신 역으로 유동근이 깜짝 출연한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유동근은 '가족끼리 왜 이래' 출연으로 바쁜데도 새벽에 와 열정적으로 촬영했다.

'원혼'은 KBS1 '정도전'을 공동 연출한 이재훈 감독의 데뷔 작이다. 드라마 '굿닥터' '신의 퀴즈'를 집필한 박재범 작가가 함께 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유동근은 '정도전'에서 이성계 역으로 열연, 이재훈 감독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작품은 냉혈한 친일파 서인용(안재모)이 독립운동가들의 위협을 피해 천황에게 받은 저택으로 거처를 옮기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곳에서 서인용·민유선(박은혜) 부부의 아이들은 귀신을 보게 되고 민유선은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16일 밤 12시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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