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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박보검, 멱살 대립…각기 다른 도전 결말은?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박보검./그룹에이트 제공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과 박보검이 멱살 잡으며 갈등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7일 공개된 사진에서 주원과 박보검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서로 마주 보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자신의 아픈 왼손을 부여잡고 있던 박보검은 주원의 멱살을 잡으며 화난 듯 감정을 폭발시키다가도 슬픈 눈빛과 표정을 짓는다. 주원도 안타까운 눈길로 박보검을 바라보고 있다.

그동안 두 사람은 만날 때마다 독설을 하며 갈등한 바 있어 이번엔 어떤 일이 벌어진 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주 방송에서 차유진(주원)과 이윤후(박보검)는 각자 공연을 앞두고 마음을 다잡고 있었다. 차유진은 자신의 라이징스타 오케스트라 첫 무대를 준비했고 이윤후는 손가락 염증에도 진통제로 고통을 달래며 설내일(심은경)과의 이중주를 기다리고 있는 것.

두 사람의 도전이 어떤 결말을 낼지 시청자의 기대가 높은 상태다.

'내일도 칸타빌레'는 오후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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