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뉴스토리' 세월호 침몰과 반복되는 인재…'공공성' 수준을 높이자

SBS '뉴스토리' 세월호 침몰과 반복되는 인재./SBS 제공



SBS '뉴스토리'가 2014년 대한민국의 안전을 되돌아본다.

세월호 침몰은 서해 훼리호 침몰(1993), 성수대교 붕괴(1994), 삼풍백화점 붕괴(1995) 그리고 대구 지하철 참사(2003)에 이은 대형 참사였다.

'뉴스토리' 제작진은 비슷한 대형 참사를 겪었던 네덜란드, 미국, 일본과 우리나라의 차이점을 분석해 봤다.

그 결과 공공성의 수준이 낮을수록 대형 참사가 되풀이되는 패턴을 보였고, 공공성은 그 나라 국민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공공성이란 무엇이고 공공성의 수준을 높이는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18일 '뉴스토리'에서는 올해로 12회를 맞는 SBS 미래한국 리포트와 서울대학교 사회발전 연구소가 함께 분석한 대참사의 원인과 그 대책인 '공공성'을 통해 탈출구를 제시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