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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오상진 '떴다 패밀리' 합류…"풀어진 캐릭터 맡고 싶다" 소원 성취?

SBS 새 주말극 '떴다 패밀리'에 합류하는 방송인 오상진./라운드테이블



방송인 오상진이 SBS 새 주말극 '떴다 패밀리'에 합류한다.

오상진은 작품에서 어리광 넘치는 정준아로 분해 연기 변신을 할 예정이다.

정준아는 정끝순의 양아들이자 대외적으로는 사업가, 실상은 백수인 인물이다. 정끝순의 손에 자라 어리광이 많고 허술함을 지닌 캐릭터이기도 하다.

앞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MBC 퇴사 후 연기자로 첫 발을 내디딘 그는 검사 유석 역을 맡아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당시 오상진은 메트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풀어진 캐릭터를 맡고 싶다"며 "연기 선생님과 공부할 예정이다. 진행은 현장 분위기와 입으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연기는 눈이 전부더라. 그 부분을 안정적으로 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떴다 패밀리' 속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가 큰 이유다.

한편 '떴다 패밀리'는 50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할머니와 그가 가져온 200억 유산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유산 쟁탈전을 그린 작품이다. 이정현·진이한 등이 출연하며 '모던파머'의 후속으로 내년 1월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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