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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미스터백' 신하균·장나라, 다리 쥐 나면 로봇 댄스?…"촬영장 활력소"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신하균·장나라 로봇 댄스./MBC 제공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신하균이 로봇 댄스를 췄다.

'미스터 백'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최신형(신하균)은 골드하우스에 몰래 침입해 다른 사람들의 눈을 피해 옷장 속에 숨어있다.

이는 지난 3회 방영 분으로 당시 최신형은 최영달(전국환)과 은하수(장나라)가 연달아 들이닥쳐 다리에 쥐가 나는 상황에 몰린 바 있다.

실제로 신하균은 다리에 쥐가 나 옷장에서 나오는 장면을 촬영하던 도중 뻣뻣한 액션을 취하다 로봇 댄스를 선보였다.

장나라도 로봇 댄스를 따라해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미스터 백'의 한 관계자는 "신하균의 뻣뻣 연기가 인상 깊었던 이 장면은 신하균·장나라의 아이디어로 완성됐다"며 "두 사람은 촬영을 위해 재미 있는 아이디어를 내고 지친 현장에 활력소가 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의 촬영 현장 영상은 '미스터 백'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