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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서

새 도서정가제 시행…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 사이트 마비 "가급적 퇴근이전에 접속해야"



새 도서정가제 시행을 하루 앞둔 시점 각종 도서 판매 사이트가 트래픽 폭주로 마비상태다.

이들 사이트는 새 도서정가제 시행 직전 최대 90%까지 할인행사를 오늘 자정까지 실시한다.

20일 오후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 사이트는 아예 접속불가이며 교보문고도 사이트가 느린 모습이다.

이런 모습은 각 도서구매사이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도 비슷한 모습이다.

이날 오후 5시께 교보문고 앱은 로그인이 되지 않아 장바구니에 책을 담아 놓은 독자들도 구매할 방도가 없는 상태다.

교보문고 홍보담당자는 이날 "퇴근 이후 시간에는 접속이 더욱 힘들어 질 수 있으니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은 가급적 퇴근전에 접속을 시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