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TV방송

수목드라마 '미스터백' 신하균, 이번엔 체조 강사…정석원은 배신자?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 신하균./MBC 제공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신하균이 체조 강사로 변신한다.

20일 '미스터 백' 6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서 최신형(신하균)은 한적한 공원에서 사람들을 모아놓고 정체불명의 체조를 알려주고 있다.

특히 체조에 심취한 듯한 그의 얼굴에는 생기가 가득하다.

지난 방송에서 최신형(신하균)은 회장직에 복귀해 승승장구 하는 듯했지만 괴한으로부터 정이건(정석원)이 상속 서류를 빼앗기면서 난관에 직면했다.

최신형의 이름이 적혀 있는 상속 서류가 등록되지 않으면 모든 게 무효가 되기 때문이다.

결국 최신형은 후계자 자격을 박탈당했고 가족들에게도 외면 받으며 쫓겨났다.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 정석원./방송캡처



이 와중에 시청자는 정이건이 서류를 빼앗긴 것을 두고 그가 최신형의 충직한 부하인지 배신자인지에 대해 설전을 벌이며 극에 몰입하고 있다.

'미스터백'의 한 관계자는 "최신형이 처한 상황은 어둡지만 그에게는 웃을 수밖에 없는 사건들만 일어난다"며 "체조장면을 찍을 때 현장 스태프는 웃음을 참기 어려웠다.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신하균의 연기를 기대해 달라"고 귀띔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