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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피노키오' 이종석, 식빵·우유 스킨십 여심 공략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아이에이치큐(IHQ) 제공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이종석이 식빵 스킨십으로 여심을 공략한다.

20일 '피노키오'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이종석과 박신혜는 식빵 한 조각을 입에 물고 얼굴을 마주보고 있다.

박신혜는 두 눈을 감은 채 식빵을 물고 있고 이종석은 그를 향해 서서히 다가가 보는 이를 설레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신혜는 식빵을 입에 물고 이종석의 넥타이를 고쳐 매주고, 이종석은 손에 우유를 든 채 박신혜를 지긋이 내려다 보고 있다.

'피노키오'의 한 관계자는 "이종석과 박신혜는 카메라가 없어도 최고의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며 "대기시간에도 화기애애한 두 사람의 모습이 화면에도 잘 표현되고 있다"고 말했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진경·이종석./방송캡처



한편 지난 방송에서 이종석은 진경과 설전해 극의 몰입을 높였다.

송차옥(진경)의 거짓 보도로 인해 최달포(이종석)는 가족을 잃고 거짓 신분으로 살아 가고 있다.

다시 만난 두 사람은 피노키오 증후군을 가진 최인하(박신혜)가 기자가 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설전을 벌였다.

송차옥의 비아냥에 최달포는 "모르고 나대서 죄송합니다"라며 "그래서 알아보겠습니다. 기자가 뭔지 제대로 안 다음에 송 기자님을 다시 찾아가겠습니다. 하룻강아지가 아닌 늑대가 돼서 제대로 짖어드리죠"라고 싸늘한 눈빛으로 답해 통쾌함을 제공했다.

'피노키오'는 이날 시청률 9.4%(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했고 최달포가 기자가 되기로 결심하며 마무리돼 시청률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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