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메이비·윤상현, 결혼 전제 열애…'힐링캠프' 고백녀 밝혀졌다!

윤상현·메이비./라운드테이블



배우 윤상현과 작사가 겸 가수 메이비(본명 김은지)가 8개월째 교제 중이다.

21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현재 결혼을 염두에 두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은 연기와 음악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활동해 얘기가 무척 잘 통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앞서 윤상현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며 "내년 초 6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했고 여자 친구의 직업을 '작가'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비는 2006년 가수로 데뷔했으나 이효리의 '텐미닛', 김종국의 '중독',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 '그래도 남자니까' 등 여러 히트곡을 작사해 화제가 됐다. 2010년까지 3년 반 동안 KBS 쿨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했으며 MBC 아침드라마 '분홍 립스틱'(2010), KBS2 드라마 '노리코, 서울에 가다'(2011)에 출연하기도 했다.

윤상현도 가수 데뷔를 준비하다가 2005년 SBS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를 통해 연기자로 발을 내디뎠으며 '내조의 여왕' '시크릿 가든' '너의 목소리가 들려' '갑동이' 등에서 맹활약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