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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나혼자산다' 곽동연, 파비앙 지원하에 반지하 탈출

MBC '나 혼자 산다' 곽동연·파비앙./MBC 제공



MBC '나 혼자 산다' 곽동연이 반지하에서 탈출했다.

21일 '나 혼자 산다'에선 곽동연이 소속사의 배려로 반지하 숙소에서 지상 1층으로 이사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반지하 선배 파비앙이 지원군으로 나서 곽동연의 새 출발을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곽동연은 악취와 벌레로 고생했지만 2년 동안 정들었던 숙소를 떠날 생각에 쉽게 발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새로운 숙소는 커다란 창문에서 햇빛이 들어오고 쾌적한 화장실까지 갖췄다.

이에 그는 감개무량한 표정을 지으며 지친 기색 없이 집을 정돈했고 파비앙도 자신의 일인듯 기뻐했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선 곽동연·파비앙의 이사 이야기뿐만 아니라 김용건·김광규·육중완 세 남자의 부산 여행도 방송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