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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이보영 "임신 10주"…지성, 연기활동보단 아내에 집중



배우 지성·이보영 부부가 결혼 1년 여만에 부모가 된다.

이보영의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보영이 현재 임신 10주다"고 24일 밝혔다.

이어 "임신 초기 단계인만큼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지성도 아내의 임신에 기뻐하며 연기 활동보다 이보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보영은 지난 4월 종영된 SBS 드라마 '신의 선물'에 출연한 후 당분간 작품 활동을 쉴 예정이다.

지성과 이보영은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 함께 출연하며 만나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 지난해 9월 결혼에 골인했다.

지성과 이보영은 결혼한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각각 최우수상(KBS)·연기대상(SBS)을 수상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