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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장혁·오연서·이하늬, '오만과 편견' 후속 '빛나거나 미치거나' 확정

MBC 새 월화극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라운드테이블



배우 장혁·오연서·이하늬가 MBC 새 월화극 '빛나거나 미치거나' 출연을 확정했다.

이번 작푸에서 장혁은 저주 받은 운명 때문에 어린 시절을 외롭게 보냈지만 점차 자신이 가진 왕재로서의 재능을 깨달아 가는 왕소 역을 맡았다.

겉으로는 밝지만 마음 한편에 상처를 가진 인물로 무예도 출중하다. 장혁은 앞서 '추노'(2010) '뿌리깊은 나무'(2011) 등 사극에서 화려한 액션으로 호평 받은 바 있다. 4년 만에 출연하는 사극으로 매력적인 남성미를 보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MBC 새 월화극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웰메이드이엔티 제공



오연서는 왕소의 연인이자 발해의 마지막 공주인 신율 역을 맡았다. 다른 나라의 빛이 될 운명 때문에 죽음을 마주해야 했던 비운의 인물이다. 그러나 당차고 밝은 모습을 지닌 그는 거대 상단 '청해상단'의 실질적 운영자로서 현명함을 갖춘 캐릭터이기도 하다. 자신의 운명을 적극적으로 개척하는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장혁은 올해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 오연서는 MBC '왔다! 장보리'를 흥행 시킨 바 있다. 두 사람이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차기작으로 선택하면서 MBC와 함께 다시 한 번 드라마 흥행을 이끌지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MBC 새 월화극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라운드테이블 제공



이하늬도 '빛나거나 미치거나'에 합류해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한다. 고려 제일의 미인이자 황주 가문의 보이지 않는 책사 황보여원 역을 맡았다. 독을 다루는데 일가견이 있어 '아름다운 독초'로 불린다. 야망 있는 여인이자 유일한 삶의 목표가 가문의 부흥인 인물이다. 현재 SBS 주말극 '모던파머'에서 억척스러운 마을 이장을 연기하고 있는 그는 차기작에서는 냉철한 카리스마로 극의 긴장감을 부여할 예정이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로맨스 픽션 사극이다. 고려 초기를 배경으로 왕소와 발해 공주 신율의 사랑 이야기를 담는다. '오만과 편견' 후속작으로 내년 1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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