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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차유람,성혁 지킴이 자처…'우리동네예체능' 정형돈 "디스패치 붙인다"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차유람·성혁.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차유람이 성혁 지킴이로 나섰다.

정형돈과 양상국에게 끊임없이 당하는 성혁을 지키기 위해서다.

25일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차유람과 성혁은 브런치 데이트를 즐겼다. 이 모습을 본 정형돈과 양상국은 분노했고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단의 홍일점 차유람을 지키기 위해 나섰다.

양상국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커플 패션을 연출한 차유람·성혁에 "우리 차유람은 안 된다"고 했고 차유람은 양상국에게 공격을 당하는 성혁을 위해 "우리 오빠한테 이러지마요"라고 맞불을 놓았다.

이에 정형돈은 "연예가중계에 디스패치까지 붙인다"고 양상국 편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은 영국·프랑스·캐나다·독일 등 외국인 연합팀과 '예체능' 테니스단의 대결을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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